이란 전쟁 와중에 미 해군 장관이 돌연 사임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미 국방부 숀 파넬 수석대변인은 현지 시간 22일 소셜미디어에 "펠란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"며 "즉시 효력이 발생한다"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펠란 장관이 보여준 봉사에 감사드리며 새 도전에서 잘하기를 바란다"고 덧붙였는데, 사임 사유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AP 통신은 펠란 장관의 사임을 "갑작스럽다"고 표현하면서 "해군 연례회의에서 수많은 해군 장병과 업계 전문가들을 상대로 연설하고 기자들에게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해 얘기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사임이 이뤄졌다"고 짚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신윤정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423072942920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